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선암여고 탐정단’ 이민지(26)가 배우 오연서(27)의 방문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25일 이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연서 배우님께서 현장에 방문해주셨어요. 간식 야식차까지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연서와 ‘선암여고 탐정단’ 출연자 혜리, 진지희, 이민지, 스테파니 리, 강민아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오연서는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는 회사 식구인 진지희와 강민아, 혜리를 응원하기 위해 야식차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9일 방송되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살벌한 교실 풍위기 속에 ‘선암여고 탐정단’이 부정시험에 이어 왕따 문제 조명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