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박지민(17)과 백아연(21)이 깜찍한 셀카로 '힐링캠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박지민과 백아연은 29일 오후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힐링캠프 본방사수!" "오늘밤 11시15분! 힐링캠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민은 백아연과 둘이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지민과 백아연은 카메라를 보며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지난 'K팝스타' 출연 당시보다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백아연은 박지민 뿐만 아니라 버나드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백아연, 박지민, 버나드박이 함께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세 사람은 모두 오늘(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외에도 '힐링캠프'는 'K팝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시즌1 이하이도 출연하며, 시즌2의 악동뮤지션, 시즌3의 샘김, 김진아도 함께 게스트로 참여한다.
'K팝스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들이 들려주는 노래는 오늘 밤 11시15분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