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2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서해상에서 유입된 대기오염물질 등이 늘어남에 따라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를 발령했다.
오후 4시 기준으로 현재 초미세먼지(PM-2.5)는 88㎍/㎥이고, 시간평균 60㎍/㎥ 이상이 2시간 동안 지속하고 있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170㎍/㎥이며 백령도는 178㎍/㎥, 대관령 115㎍/㎥으로 대체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자동차나 공장, 가정 드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가 연소되거나 제조업이나 자동차 매연등의 배출가스가 나오면서 발생한다.
미세먼지는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돼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로 기관지가 약한 영유아나 노인들은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좋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