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29일 방송하는 MBN '황금알'에서는 '불치병'을 주제로 한 고수의 비법이 전해진다.
MBN측에 따르면 29일 방송하는 MBN '황금알' 139회는 공포의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고수의 비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 유지에 탁월한 다양한 물 건강법에 대해 자세히 다뤄진다. 그 중 해수 온천욕이 크게 소개될 예정이다. 해수 온천욕은 심층수를 이용하는 일반 온천욕과 달리 신진대사 활성에 필수 물질인 1백여 가지가 넘는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좋다.
해수 온천욕은 온천욕 특유의 심신 안정 효과는 물론 피부병의 일종인 아토피와 습진 등의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체내 삼투압 조절에 관연해 신진 대사를 촉진할 뿐 아니라 소염작용으로 신경통과 관절염 등을 비롯한 각종 염증과 알레르기 증세에도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김재춘 자연치료연구가는 "해수 온천이 아토피와 각종 피부병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체질에 따라 그 효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방심해서는 안된다"며 "바닷물에 포함된 소금기가 몸을 탈수시켜 보습력이 약해질 수 있다. 이는 아토피에는 좋지 않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목욕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말고 해수 온천 후에는 보습제와 오일을 이용해 피부의 건조함과 가려움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의사항을 전했다.
MBN '황금알' 139회'불치명은 없다'편은 29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