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내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숙박과 항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새해 맞이 ‘해피 뉴 에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2박 상품인 이번 패키지는 76만원부터 마련되며 슈페리어 마운틴 뷰 객실 1박과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 2인, 한식, 일식, 양식 뷔페 중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조식 2인으로 구성된다. 피트니스 클럽 2인 이용과 무료 주차대행 서비스 1회도 제공되며 상기 요금에 8만원 추가 시 48시간 렌터카 이용도 가능하다.
패키지에 포함된 왕복 항공권은 김포, 부산, 광주, 청주, 대구 등 주요 지방 거점 도시에서 제주로 바로 출발하는 항공편으로 구성해 보다 편안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기 패키지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포함이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2월 28일까지 운영되는 SK-Ⅱ 부띠끄 스파 10% 할인 특전이 마련된다. 전문 테라피스트가 총 60분의 SK-Ⅱ 부띠끄 스파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호텔 내 객실을 스파룸으로 꾸며 외부로 이동할 필요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파 이용 고객에게는 SK-Ⅱ 파우치와 기초 화장품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세트와 내추럴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토일렛 퍼퓸 향수 푸푸리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