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유선통신장비 제조업체 텔레필드는 오성정보통신과 54억9975만원 규모의 2014년 전라남도 국가정보통신망(3차망)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9.6%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뉴스핌=추연숙 기자] 유선통신장비 제조업체 텔레필드는 오성정보통신과 54억9975만원 규모의 2014년 전라남도 국가정보통신망(3차망)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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