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24)가 ‘못난이 주의보’와 ‘미생’ 가족들의 친분을 과시한 사진이 화제다.
28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난이주의보. 오랜만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배우 임주환, 최태준과 다정한 포즈로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표정에서 서로를 향한 반가움이 느껴졌다.
이날 강소라, 임주환, 최태준은 1년 전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에 출연해 인연을 맺으면서 오랜만에 ‘못난이주의보’ 송별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3일 강소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영이, 강대리, 꿀잠자는 장배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강소라가 공개한 사진은 종영된 드라마 ‘미생’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졸고 있는 강하늘을 향해 강소라와 오민석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강소라는 tvN '미생'을 종영하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에 '미생'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는 소감을 남기며 ‘미생’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