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동물농장’ 배다해(31)의 모습이 그려져 화제인 가운데 배다해의 일상생활 속 봉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사라는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지만 할건 해야지. 하다보면 조금씩 세상이 변하겠지 언젠간. 속상하다. 해줄 수 있는 게 고작 봉사와 후원뿐이라서”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귀여운 고양이를 품에 안고 흰 마스크를 쓴 채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배다해는 봉사활동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대한 긴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송년특집 ‘동물농장’에는 거식증 고양이 준팔이와 배다해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 동물병원 앞에 버려진 준팔이는 주인에게 버림 받은 상처로 음식을 거부했다.
이에 배다해는 가족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진심 어린 보살핌과 사랑으로 준팔이의 거식증을 고치게 된 이야기가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