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녀의 탄생' 왕지혜가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들고 정겨운을 협박한다.
28일 밤 10시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7회에서 채연(왕지혜)은 강준(정겨운)이 과거 사란(하재숙·한예슬)의 교통사고를 낸 주범이라는 증거가 담긴 메모리 카드를 들고 그를 찾는다.
'미녀의 탄생' 왕지혜는 정겨운의 악행이 담긴 메모리 카드로 협박하며 빌딩을 자신 앞으로 명의 이전해달라고 한다.
이에 정겨운과 왕지혜 사이에 흐를 위기에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희(주상욱)는 최팀장(권시현)을 통해 HBS 긴급 방송이사회에 정겨운이 박여사를 명예훼손 했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정겨운은 3개월 정직 처분을 받게 될 것으로 예고됐다.
SBS '미녀의 탄생'은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진 한 여인의 삶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