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미래에셋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이 내년 예비국고채전문딜러로 신규 지정됐다.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예비국고채전문딜러로 미래에셋증권과 메리츠증권이 신규 지정됏다.
정부는 두 기관의 신규 지정으로 업체 간 경쟁이 활성화돼 국고채 수급 기반이 강화되고 국고채 시장이 더 안정적으로 운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개 기관 신규 지정으로 내년 예비국고채전문딜러는 총 22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