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언제나 칸타레’ 오상진(34)이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칸타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상진은 다른 단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이, 바이올린을 열심히 연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칸타레 오상진 멋져요” “수고하셨어요” “언제나 칸타레, 재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언제나 칸타레'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으로 결성된 오케스트라가 자선 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음악에 대한 열망을 가진 단원들이 연습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는 과정을 그린다.
26일 '언제나 칸타레'는 단원들의 땀과 노력이 빚은 대망의 마지막 공연을 보여준다. 이는 밤 11시 10분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