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스타킹'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보미와 남주가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27일(토)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그동안 출연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능력의 소유자들에게 재도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스타킹'에는 2년 전 커다란 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얼짱 아귀녀 '최다연'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여자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개그우먼 이국주부터 에이핑크의 보미와 남주 등, 여자 연예인의 체면을 내팽개친 채 최강 아귀녀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보비와 남주는 여자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열심히 녹화에 임해 '스타킹' 제작진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여자 패널들의 충격 비주얼은 27일(토) 오후 6시25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