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족끼리 왜이래’ 남지현(19)이 서강준(21)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남지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매너남 하루엔소쿠 윤은호! 대세남 강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서강준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가족은 왜이래’ 촬영장면으로 보이는 남지현과 서강준은 달달한 연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27일 방송되는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 38회는 순봉(유동근)의 6번째 합의조항이 발표되자 가족들은 모두 황당해 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강재(윤박)는 일단 시도 해보자는 말을 꺼낸다.
이에 놀란 강심(김현주)은 집 앞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는 태주(김상경)를 까맣게 잊어버리는 장면이 예고 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는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