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33)이 '해피투게더' 촬영을 위해 찜질방복을 리폼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투게더' 크리스마스 방송이라고 찜질방 옷 리폼 해오라고 했는데, 코디 언니가 캐나다에 있어서 부직포 사서 직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직접 바늘과 실로 앙증맞은 부직포 패치를 제작, 찜질방복을 리폼하는 과정이 담겼다. 소유진은 '해피투게더' 대기실 거울 앞에서 직접 리폼한 옷을 입어보며 부끄러워 '해피투게더' 대본으로 얼굴을 가리며 영상이 끝이 난다.
소유진은 "쉴 틈 없이 꼼지락 꼼지락, 눈이 침침. 산타, 트리, 머리핀, 목욕가운, 바느질"이라는 글을 해시태그와 덧붙여 직접 하는 리폼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25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집과 아들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