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최정윤(37)이 ‘청담동 스캔들’ 식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25일 최정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메리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의 배우 이중문, 임성언, 강성민, 유지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앞에 두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아침 연속극 ‘청담동 스캔들’ 114회에서는 최세란(유지인)와 은현수(최정윤)가 팩스를 보낸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세란은 “누군가 팩스로 주영인 보육원 기록부를 보내줬다. 붙어 있는 아기 사진이 네 아기 때 사진이 아니더라”며 팩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SBS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월~금요일 아침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