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17년 전 영화 '나홀로집에3'에 출연한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채널CGV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영화 '나홀로 집에'의 시리즈 3편을 방송했다. 이에 17년 전 '나홀로 집에3'에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3'에 주인공 케빈의 누나인 알렉스 D. 린즈 역을 맡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Sophistry)'로 데뷔헤 '고모론(Gomoron) '노스(North)'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