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한별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정은우가 내년 하반기 군에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한 매체는 "배우 정은우가 지난해 입대를 할 계획이었으나 촬영 중 다리 신경에 부상을 입은 것이 문제가 돼 재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아 현역 입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 5월30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당시 정은우는 극중 장하나(박한별)를 좋아하는 순정남 설도현을 연기했다.
양측은 이날 열애 보도가 나오자 마자 이를 인정했다.
정은우의 소속사 블루드래곤 관계자는 24일 뉴스핌에 "박한별과 호감을 갖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잘 키운 딸 하나'가 종영한 후에도 출연 배우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많았다. 정은우와 박한별도 친하게 지내다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정은우는 최근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 구관모 역을 맡았다.
'박한별 열애' 정은우 내년 입대 소식에 네티즌은 "'박한별 열애' 정은우 내년 입대, 아쉽겠다" "'박한별 열애' 정은우 내년 입대, 정은우 군대 아직 안갔구나" "'박한별 열애' 정은우 내년 입대, 예쁜 사랑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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