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진은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 258억원 규모의 보통주 516만주 출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에 출자했던 인천컨테이너터미널 건설기간 중 사업시행 준비를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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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기존에 출자했던 인천컨테이너터미널 건설기간 중 사업시행 준비를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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