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은 중국 태양광업체인 Hongxin Greenland New Energy의 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66억6168만원의 태양전지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4.33% 수준이며 계약종료일은 오는 30일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광 산업 침체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로 상대방이 투자의사결정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