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밀가루 제조 전문업체 동아원은 밀원제일차주식회사와 한국제분에 대해 총 29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밀원제일차주식회사에 대한 채무보증금액은 195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12.57%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12월 24일까지다.
또한 한국제분에 대한 채무보증금액은 96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19%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2월 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