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유슬아가 가터벨트 섹시 산타로 변신,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를 표현했다.
24일 유슬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2시 넘었으니깐 미리크리스마스, 여러분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저 크리스마스 화보 찍었어요. 촬영장에서 찍은 컷 올려보아요” 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슬아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아찔한 가터벨트 스타킹에 산타 복장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를 축하했다.
특히 그녀의 23인치의 잘록한 개미허리와 가터벨트 검정스타킹으로 강조한 11자 다리라인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슬아는 KBS 드라마 ‘오작교형제들’ ‘우리집 여자들’에 출연하였으며, 각종 CF 및 모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