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과 함께 진행한 고준희의 화보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조 말론 런던, 인스타일과 함께 진행한 향수 화보에서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뒤태를 과감하게 노출해 촬영 현장에 모인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준희는 한번만 펌핑해도 깊은 향이 나는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 향수의 관능미와 비밀스러운 향의 이미지를 매혹적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준희도 즐겨 사용하는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는 풍부한 앰버와 블랙 오키드에 블랙 카다멈의 청아함을 더하고 진저와 워터 릴리가 마음을 편하게 진정시켜주는 향수다.
특히 따스하고 아로마틱한 스모키 노트에 진저의 프레시함이 더해진 깨끗한 탑 노트를 시작으로 희귀한 워터 릴리의 풍성함과 자스민 부케가 다크하면서 자연스러운 관능미를 자아내는 하트노트를 만들어 내고, 신성한 의식이 중심을 이루는 키아라 인센스 향이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 되는 향수다.
한편 고준희의 매혹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화보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