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FNC엔터테인먼트(대표 한성호) 소속 걸그룹 AOA의 혜정과 설현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AOA 혜정과 설현은 최근 라이센스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 1월호에서 ‘브라이덜 샤워(신부파티)’를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유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혜정과 설현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로 변신해 카메라 앞에 섰다.
이들은 인형 같은 외모로 청순미를 뽐내는가 하면 드레스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반전 보디 라인을 드러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혜정과 설현이 속한 걸그룹 AOA는 오는 27일 일본 오사카의 오사카조 홀에서 개최되는 FNC엔터테인먼트 패밀리콘서트 ‘FNC킹덤’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