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아토팜 MLE 크림 14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토팜 MLE 크림 14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토팜 브랜드 런칭 14주년과 건강한 피부가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이 담긴 ‘굿스킨 굿라이프(Good Skin Good Life)’ 캠페인을 기념해 선보이는 제품. 아토팜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아토팜 MLE 크림’의 200ml 대용량 버전으로 한정 수량만 제작, 판매된다.

‘아토팜 MLE 크림’은 피부의 민감함과 건조함을 완화시켜주는 고보습 크림으로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MLE® 제형이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
또한 마치현추출물과 올리브오일, 호호바씨오일이 함유되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며 촉촉하게 관리해 준다. 파라벤, 색소, 에탄올, 미네랄오일, 피이지(PEG) 등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아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한편 ‘아토팜 MLE 크림 14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네오팜 공식 쇼핑몰 네오팜샵(www.neopharmshop.co.kr)을 통해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