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피노키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유비가 김우빈과 친분을 과시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우빈, 이유비”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 화이트 톤 의상을 입고,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비와 김우빈의 사진은 sidusHQ의 2015년 캘린더 이미지 제작을 위한 촬영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유비는 SBS ‘피노키오’에서 말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기자 윤유래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우빈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금고털이범 역으로 출연해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