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박민영(28)이 ‘힐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3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10시. 힐러 6부와 함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보내며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KBS 2TV '힐러'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상수파에 끌려가려는 채영신(박민영)을 위해 몸을 던지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힐러’의 마지막 장면에는 쇼크상태에 빠졌던 박민영이 지창욱의 손을 잡고 뛰쳐 나오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월화드라마 ‘힐러’는 23일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