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4회 예고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114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숙(김미경)은 최회장(김영옥)에게 혜란(차화연)의 친딸이 소원(오지은)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한 가지 사실을 더 말할 게 있다고 하는 순간 차화연은 도자기를 깨 자해를 하며 김미경의 입을 막으려 시도했다.
또 진희(기태영)는 혜란과 지상근의 통화 내용이 들어있는 USB를 오지은이 가지고 있는 것이 위험하다며 자신이 가지고 있겠다고 자청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