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이효리(35)가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와 해고 노동자 복직 문제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이효리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도 추운데 동지팥죽 한사발”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맛있는 팥죽 두 그릇과 고추장아찌가 담겨 있다.
한편, 지난 18일 이효리는 트위터를 통해 쌍용자동차 티볼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효리는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 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됐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고 쌍용 티볼리에 대해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는 글을 남겨 관심이 집중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