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공서영(32)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서영은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tvN '코디디 빅리그' 녹화 도중 찍은 사진을 올리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공서영은 "이제 3일 남았다!"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혼자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코빅의 터줏대감과 안방마님"이라는 글과 함께 tvN '코미디 빅리그'를 함께 진행하는 신영일 아나운서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공서영은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붉은 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머리에는 리본 모양의 귀여운 머리띠를 하고 있어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tvN '코미디 빅리그', 채널A '카톡쇼S', XTM '베이스볼 워너비' 등을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