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힐러'에서 화려한 액션신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두홍 무술감독이 지창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액션 베테랑 정두홍 감독은 지창욱에 대해 "정말 액션을 잘하는 배우"라며 "촬영장에서 누구보다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한다. 액션에 열과 성의를 다하며, 액션 전문 배우 못지 않은 액션 본능이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지창욱은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도 고난도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고, 강한 눈빛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물론 여주인공 채영신(박민영)을 감싸주며 '감성 액션'이라는 새로운 액션을 완성했다.
이에 '힐러' 제작진은 "지창욱의 액션은 계속 된다. 앞으로 차별화된 액션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정두홍 감독을 비롯해 여러 스태프들과 지창욱이 추운 날씨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으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 액션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창욱의 감성 액션은 22일 오후 10시에 KBS 2TV '힐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