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더가 출시한 울란 시리즈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의 ‘울란 하프’ 다운재킷과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울란 플러스’ 다운재킷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패밀리룩, 커플룩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기장을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이더 울란 하프 다운재킷은 남녀 공용으로 XXS부터 XXL까지 총 7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방풍 기능이 탁월한 윈드스토퍼 소재와 양질의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적용했다.
색상은 레드(Red), 다크네이비(Dark Navy), 카키(Khaki), 오렌지(Orange), 블랙(Black) 5가지로 가격은 42만원이다.
아이더 울란 플러스는 여성용 다운재킷으로 긴 기장 재킷을 선호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롱 다운재킷으로 선보였다. 겉감에 방풍 기능이 탁월한 ‘디펜더 윈드(DEFENDER WIND)’ 소재를 적용했으며 최고급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색상은 다크카키(Dark Khaki), 버건디(Burgundy), 헤더그레이(Heather Grey) 3가지며 가격은 49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