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소녀시대’ 효연(25)이 SM 가족들과 친분을 과시했다.
20일 ‘소녀시대’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이니의 키, 엑소 첸” 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유리, 샤이니의 키, 엑소 첸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1일 ‘소녀시대’ 효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 너무 재미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효연, 태연, 유리, 티파니와 SM 대표 이수만 사장이 손하트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복합문화공간 'SMTOWN@coexartium'의 프리 오픈식을 가졌다. 'SMTOWN@coexartium'은 홀로그램 공연, 아티스트 체험, MD샵, 전시 등 SM 아티스트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이 복합문화공간은 내년 1월 13일 그랜드 오픈되며, 2층 ‘SUM’, 4층 ‘SMTOWN LIVErary’ 등 일부 콘텐츠는 20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