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스틸앤리소시즈 주가가 쌍용건설 인수 무산의 영향으로 2거래일째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15분 스틸앤리소시즈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51원(6.54%) 내린 729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기업회생절차 중인 쌍용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두바이투자청을 선정했다. 삼라마이더스 그룹은 차순위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쌍용건설 매각 본입찰에는 스틸앤리소시즈, 두바이투자청, 삼라마이더스그룹이 참여했다.
스틸앤리소시즈는 쌍용건설 인수 무산에 따라 지난 10월 이사회 결의한 유상증자를 취소한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