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분좋은 날'에서 알면 약이 되고 모르면 독이 되는 약의 두 얼굴을 파헤친다.
22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엣는 잘 먹으면 병을 호전 시키고 잘못 먹으면 내 몸을 망치는 약의 효능을 공개한다.
이날 '기분좋은 날' 에선 전문가들과 함께 알아보는 건강한 약 복용법과 뽀까뽀까 홍성란 셰프가 알려주는 약 대신 먹을 수 있는 천연 약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병원을 가면 독일, 미국은 빈손! 일본은 한 움큼, 한국은 두 주먹 가득 챙겨 나온다는 말처럼, 유독 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곳이 우리나라.
과거 위암 이겨낸 코미디언 이상해씨가 하루도 빠짐없이 먹는다는 ‘약’부터 ‘약’발로 사는 가수 장미화씨가 먹는 ‘약’들의 궁합은 어떨까.
많은 이들이 무심코 삼킨 약이 마약일 수도 있다. ‘약’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약’의 숨겨진 불편한 진실부터 음식만 잘 먹으면 열 가지 ‘약’ 안 부럽다는데. 요리 연구가 홍성란이 알려주는 만병통치 요리까지 방송에서 알려준다.
약의 두 얼굴에 관한 내용은 22일 월요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