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갤러리아(대표이사 황용득)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나눔 트리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갤러리아 봉사단은 이날 임직원과 협력업체, 고객들이 기부한 나눔 박스 숫자만큼 제작된 트리 박스 100개를 세브란스병원(연세암병원)에 전달했다.
갤러리아는 나눔 트리가 운영되는 25일까지 환아들을 위한 트리 박스를 준비하고 삼성서울병원, 원자력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등 전국 병원학교를 봉사단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나눔 트리는 백화점과 임직원, 협력업체,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갤러리아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새롭고 의미 있는 기부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