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무한도전'에서 전성기 시절 포스를 보여준 이정현이 화제다.
이정현은 20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토토가' 합류를 위해 무도 멤버들과 만났다.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이정현은 가방에서 '와' 시절 트레이드마크인 외눈 부채를 꺼냈다. 무도 멤버들이 놀라자 이정현은 "중국에서 '와'를 계속 부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1999년 '와'에서 파격 퍼포먼스로 대세로 등극했다. 외눈 부채와 화려한 의상, 길쭉한 손가락 장식을 동원한 이정현은 시대를 앞선(?) 테크노춤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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