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비투비의 기부 소식이 뒤늦게 전해져 화제다.
전남소방본부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비투비)에서 기부한 소방 안전장갑을 착용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방대원들이 새로운 소방안전장갑을 착용한 두 손을 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비투비 멤버들은 소방대원들의 열악한 업무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접한 후 소방 안전장갑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비투비 공식 SNS에는 소방대원들의 모습을 리트윗(인용)하며 "전남소방본부 대원님들을 비롯한 전국에 계신 모든 소방대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게재돼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22일 윈터 스페셜 음반 '울면 안 돼'를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