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씨넷 화이트마켓’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씨넷 화이트마켓’은 IT 미디어 씨넷코리아가 개최하는 행사로 한경희생활과학 외에도 삼성전자, LG전자, G마켓 등 내로라하는 국내외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각종 IT, 가전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다.

한경희생활과학은 이번 화이트마켓을 통해 자사 생활가전 및 주방가전 용품 약 40여종을 파격 할인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최근 출시된 토탈의류케어시스템 ‘스타일리스트(FS-2000)’와 ‘접이식와이드그릴(PG-1000)’부터 스테디셀러 제품인 스팀청소기, 스팀다리미까지 다양한 종류의 인기 제품들로 구성했다.
한경희생활과학 변지환 상무는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한경희생활과학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번 IT∙가전제품 대규모 할인 판매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며 “크리스마스나 연말 선물, 혼수 가전 등을 마련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