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금강제화는 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 세븐의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은 단정한 발모랄 스타일의 디자인에 해리스 트위드 소재를 매치했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클러치와 지갑, 장갑까지 콜렉션 세트로 구성했다.

헤리티지 세븐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은 주문 후 생산하는 방식으로 모든 사이즈의 주문이 가능하다. 컬러별로 30켤레만 판매하는 만큼 1부터 30까지의 고유 번호를 넣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특별한 소장가치를 더했다.
딥 그린, 엠보 브라운, 와인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 구두 40만원, 장갑은 19만 9000원, 지갑은 29만 9000원, 클러치는 39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