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미생’ 강소라(24)가 미생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대리님과 이렇게 끝나면 안되는데 섭섭해 죽겠어요”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미생’에서 유대리 역을 맡은 신재훈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신재훈은 어색한 미소와 함께 강소라와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매회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사회 초년병의 눈으로 직장인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미생’은 임시완, 이성민, 김대명, 강소라, 변요한, 박해준, 등이 출연허며 12월 20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종영 후 ‘미생’ 특별 에필로그 2회, ‘미생’ 특집 택시 2회가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