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위례신도시에서 ′청약 완판′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주상복합)는 지난 17일 1·2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 5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12대 1이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8개동, 214가구 규모다. 바로 앞에 위례 중심지역인 휴먼링과 트랜짓몰이 있어 주거환경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4일, 정시계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이다.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