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분좋은 날'에서 암보다 더 무서운 돌연사 3대 주범뇌졸중, 급성 심근경색, 급성 폐렴에 관해 알아본다.
18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강추위에 급증한 돌연사 3대 주범을 파헤친다.
암보다 더 무서운 돌연사 3대 주범은 바로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2위 뇌졸중, 초기 사망률 30%, 돌연사 원인 1위 급성 심근경색, 감염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1위 급성 폐렴이다. 김문호 한의사와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가 돌연사 3대 주범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겨울철, 생명을 위협하는 돌연사를 예방하기 위해 코미디언 문영미, 방송인 오경수의 생활을 들여다본다. 스튜디오를 경악시킨 문영미, 오경수의 돌연사 위험 지수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돌연사 예방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MBC 기분좋은 날은 매일 아침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