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블루 ‘캔트 스톱’ 화제, 최근 근황사진 보니…"조각미남 총집합"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씨엔블루의 '캔트 스톱'이 가장 많이 트윗된 K-POP으로 선정돼 화제인 가운데 씨엔블루가 최근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씨엔블루의 이정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마살, 차돌박이, 약간의 파송송과 계란노른자를 곁들인 육회. 근데 밖에 너무 추워. 먹고 싶어하다 지쳐 잠들겠지”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신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소파에 기대어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같은 날 씨엔블루의 이종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늙은거 같다”라는 제목으로 차가운 도시남의 느낌을 풍기는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씨엔블루의 강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숍에서 너무 귀여운 곰두리라는 아이와 함께! 정말 귀엽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혁은 귀여운 강아지와 같은 표정을 지으면 아이 같은 미소로 즐거워하고 있다.
같은 날 씨엔블루의 정용하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멋진 하루”라는 제목으로 조각 미남을 인증하는 셀카사진를 올렸다.
한편, 최근 미국 모바일 정보 커뮤니티인 매셔블이 발표한 '2014년 가장 많이 트위트된 50곡'에서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씨엔블루의 '캔트 스톱'이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씨엔블루의 '캔트 스톱'이 17위는 국내 아티스트들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씨엔블루는 퍼렐 윌리엄스, 존 레전드, 아리아나 그란데, 비욘세, 원 디렉션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