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노수람이 2014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2014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포토타임에 선 배우 노수람이 시스루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노수람은 옆 라인 전체가 다 드러나는 시스루 망사 드레스를 입고 2014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보였다. 노수람은 2014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추위를 무색케하는 당당한 노출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2014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노출여왕으로 등극한 노수람은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으로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여자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