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인포피아는 FUTAMED PHARMACEUTICALS와 맺었던 63억8817만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 까지다.
회사 측은 "FUTAMED PHARMACEUTICALS로부터 인도네시아 내에 유통업체의 영업부진과 재무적인 부실로 인하여 더 이상 계약의 유지가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