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수화학 자회사인 이수건설은 824억원 규모 경남 창원시 회원 5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수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643-1번지 일대에 최고 24층, 9개동, 522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는다. 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39㎡ 64가구, 59㎡ 366가구, 84㎡ 92가구다. 이 중 2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회원 5구역은 무학산 남쪽에 있다. 마산시내와 바다를 볼 수 있다. 남해 고속도로 서마산IC(나들목)가 단지에서 1.8㎞ 거리다. 부산과 대구까지 1시간 안에 갈 수 있다. 또 KTX(고속철도)역과 고속터미널이 3㎞ 안에 있다.
신세계 백화점과 홈플러스, 회원구청, 주민센터가 단지에서 반경 2㎞ 안에 있다. 교동초, 마산여중, 경남전자고도 가깝고 경남대학교가 3㎞ 안에 있다.
일반분양은 오는 2016년 7월 있을 예정이다. 준공 예정일은 오는 2019년 1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