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선암여고 탐정단’이 첫 방송을 한 가운데 진지희 이민지 스테파니 리 등 ‘선암여고 탐정단’ 출연진들의 깨알홍보가 화제다.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채율역을 맡은 진지희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암여고 탐정단, 아이콘티비 포스터 촬영”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진희와 ‘선암여고 탐정단’ 출연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발랄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풍기고 있다.
지난 6일 지진희는 “다들 춥다. ‘선암여고 탐정단’ 안채율·이예희·윤미도·최성윤·김하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선암여고 탐정단’ 출연진들은 강당에 놓여진 히터 앞에 앉아, 귤을 먹으며 연신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2일 이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암여고 탐정단 포스터. 두둥”이라는 글과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17일 스테파니 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 1위, 좋아라”라는 제목과 실시간 검색어 1위 ‘선암여고 탐정단’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