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걸스데이 혜리(20)가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12일 혜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공개. 선암여고 탐정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올렸다.
이어 혜리는 “선암여고 탐정단 리딩 중인데 느낌이 좋다. 오랜만에 교복 입으니 설레기도 하고요. 예희 파이팅. 기대해 주세요” 라고 말을 덧붙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선암여고 탐정단 식구들과 함께 대본을 들고 해 맑게 웃고 있다.
이어 지난달 26일 혜리는 “선암여고 탐정단. 채율이가 쏜다”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도 공개했다.
이날 ‘선암여고 탐정단’은 진지희가 보낸 간식차가 촬영 현장에 배달됐다.
이에 혜리는 트위터를 통해 “지희야 잘 먹었어. 밤새 함께해요. 3일째 밤샘 촬영이라 졸리지만 즐겁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