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로 열연 중인 배우 강하늘(24·본명 김하늘)이 촬영 종료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하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생'에 출연한 배우들과 촬영 스태프들 모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하늘은 사진과 함께 "2014.10.17~12.20. 미생"이라는 글만 남겨 작품 종료에 대한 강한 여운을 느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생'의 출연진은 물론, 완벽한 '미생'을 위해 뒤에서 공헌한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스태프들 속 이경영, 이성민, 임시완 등 숨은 배우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하늘이 공개한 단체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생 많으셨어요" "보고 싶을 거야" "'미생' 끝나면 무슨 낙으로 살죠" 등의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tvN '미생'은 종영까지 2회가 남았다. 19일, 20일 오후 8시30분 tvN에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