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스터백' 신하균 장나라 이준 박예진 4인방이 오붓한 캠핑 여행을 떠났다.
17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터 백' 13회에서는 최신형(신하균), 은하수(장나라), 최대한(이준), 홍지윤(박예진)이 다 같이 캠핑여행을 떠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네 사람이 한 캠핑장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정이건(정석원)으로 인해 대한에게 오해를 받아 대한과 멀어진 지윤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하수와 지윤은 바비큐를 위해 재료들을 준비하고 대한은 장작을 옮기고 불을 지피고 있다. 그런 와중에 신형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다리를 꼰 채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커피를 마시며 대화도 나누고 모닥불을 피워놓고 게임을 하는 등 네 사람의 오붓한 시간은 밤까지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네 사람이 함께 떠난 여행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전개될 것인지, 이번 여행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신형을 위한 여행이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스터 백' 제작진은 “네 사람이 떠나는 이번 여행은 그동안 각 인물들이 겪었던 내면의 감정들이 드러나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미스터 백' 13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